"상사가 소리치기 시작했다. 손이 떨린다.
녹음앱을 찾는다. 5초... 10초... 이미 늦었다."

증거 녹음 앱 · 앱 탭 0.5초 즉시 녹음

녹음 버튼 찾는 5~10초,
그 시간이 인생을 바꿉니다

긴급녹음은 앱 아이콘을 한 번 누르면 바로 녹음이 시작되는 안드로이드 녹음 앱입니다.
시작까지 약 0.5초. 녹음은 시간·개수 제한 없이 무료, 기록을 정리할 때만 Pro를 고르세요.

설치 30초 · 회원가입 없음 · 바로 사용 가능

🔒
기본은 기기에만 저장 회사 서버 거치지 않음
⚡
0.5초 즉시 시작 준비 단계 없음
본인 참여 대화 녹음 통비법 제3조 금지 대상 아님
🛡
회원가입 없음 개인정보 최소 수집
3단계 데모

앱 탭 → 즉시 녹음 → 화면 사라짐

일반 녹음앱이 준비에 5~10초를 쓰는 동안, 긴급녹음은 시작 자체를 끝냅니다.

앱 탭

잠금 해제 후 앱을 누르는 순간부터 긴급 흐름이 시작됩니다.

즉시 진입

즉시 녹음 시작

로딩 없이 바로 녹음. 증거를 먼저 확보합니다.

약 0.5초

화면이 바로 꺼짐

화면은 꺼져도 녹음은 이어집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휴대폰을 붙잡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저노출 유지
실제 사건 사례

녹음이 쟁점이 된 실제 사건

헬스장 화장실 성범죄 누명 사건 (2024.06)

[위기] 신고인의 지목만으로 20대 남성이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녹음] 본인이 경찰 조사 과정에서 경찰관과 나눈 대화를 녹음했고, 이 파일을 공개하면서 사건이 알려졌습니다.
[결과] 남성은 무혐의 결론을 받았고, 신고인은 무고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본인이 참여한 대화를 녹음해 두면, 나중에 어떤 말이 오갔는지 직접 확인하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보도

사무실 욕설 녹음 사건 (2024.04, 1심)

[위기]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자료를 모으려고 사무실에서 욕설을 자주 하던 직원의 대화를 녹음한 팀장이 녹음·누설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쟁점] 녹음된 발언은 사무실에 있던 다른 직원들도 들을 수 있는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결과] 대구지방법원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7명 전원 무죄 평결. 재판부는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1심).

여러 사람이 들을 수 있던 발언이라는 사정이 판단의 근거였습니다. 자리를 비운 채 녹음기를 두거나, 본인이 빠진 조용한 사적 대화를 녹음하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법률신문 보도

핵심 숫자

숫자로 보는 녹음과 긴급녹음

64.1%

2022년 '동의 없는 통화·대화 녹음 제재' 법안 반대 응답

리얼미터, 2022.8.26, 전국 18세 이상 503명 · 서울신문 보도

약 0.5초

앱 아이콘을 누른 뒤 녹음이 시작되기까지

0원

녹음 비용 · 시간·개수 제한 없음

비교 테이블

긴급녹음 vs 일반 녹음앱

비교 항목 긴급녹음 일반 녹음앱
시작 속도 약 0.5초 즉시 시작 5~10초 준비 단계
화면 꺼짐 녹음 녹음 시작 후 화면 바로 꺼짐 일반 UI 노출
패닉 UX 큰 버튼, 최소 단계 다단계 탐색 필요
파일 보안 기본은 기기 저장, 회사 서버 거치지 않음 앱·설정에 따라 클라우드 동기화
가격

녹음은 무료, 정리는 Pro

무료

₩0

  • 원터치 즉시 녹음 · 화면 꺼짐 녹음
  • 녹음 시간·개수 제한 없음
  • 위젯 · 빠른 설정 타일
  • 광고 없음 · 회원가입 없음
정리가 필요할 때

Pro

₩5,900 1회 구매 · 구독 아님

  • 사건별 프로젝트로 녹음 정리
  • 현장 메모 템플릿
  • 원본 ZIP + 목록 PDF + SHA-256 값 묶음 출력
  • Google Drive 백업 (직접 켠 경우에만)
  • 고음질 녹음 · 조용한 정지

증거는 나중에 만들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증거 없이 억울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오늘 설치한 1번의 선택이 내일의 결과를 바꿉니다.

설치 30초 · 회원가입 없음 · 바로 사용 가능

FAQ

자주 묻는 질문

대화 당사자가 녹음하면 합법인가요?

본인이 참여한 대화의 녹음은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가 금지하는 '공개되지 아니한 타인간의 대화' 녹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대법원 2006. 10. 12. 선고 2006도4981 판결 요지). 본인이 빠진, 공개되지 않은 다른 사람들끼리의 대화를 녹음하면 처벌 대상이 되고, 녹음 파일을 공개하는 방식에 따라 민사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변호사·노무사와 상담하세요.

왜 일반 녹음앱보다 빠른가요?

긴급녹음은 메뉴 진입 대신 녹음 시작 로직을 최우선 처리해 0.5초 수준의 즉시 시작을 구현합니다.

녹음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녹음은 기본적으로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Pro에서 Drive 백업을 직접 켠 경우에만 본인 Google Drive로 올라가며, 회사 서버는 거치지 않습니다.

Pro는 구독인가요?

Pro는 ₩5,900 1회 구매입니다. 월간/연간 구독이 아닙니다. 사건별 프로젝트, 현장 메모 템플릿, 원본 ZIP + 목록 PDF + SHA-256 값 묶음 출력, Google Drive 백업을 제공합니다. 녹음 자체는 무료로 시간·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지금 안 깔면, 그 순간엔 늦습니다.
녹음 무료·무제한 · 정리·출력은 Pro ₩5,900(1회)

무료 설치